블로그 · 소식
전기차 충전기·태양광·정부지원금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충전기를 놓으면 전기안전관리자를 둬야 할까 — 자가용전기설비가 되는 두 경계, 75kW와 20kW
충전기를 놓다가 일반용전기설비에서 자가용전기설비로 넘어가면 사용전검사·정기검사와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새로 생깁니다. 법령 조문에 적힌 두 경계를 확인하고, 선임과 대행 중 무엇을 고를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6일전기차 충전기 전용 회로는 왜 따로 필요할까 — 분전반·누전차단기·전선 굵기에서 갈리는 것들
완속충전기는 네 시간 넘게 이어서 쓰는 설비라 기존 콘센트 회로와 다르게 다뤄집니다. 분전반의 여유 회로, 누전차단기와 접지,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전선 굵기까지 공사에서 실제로 정해지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5일전기차 배터리는 다 쓰면 어디로 갈까 — 반납 의무·SOH 등급·재사용까지 사용후 배터리 흐름 정리
폐차할 때 배터리를 나라에 돌려줘야 할까요? 2021년을 기준으로 갈리는 반납 의무부터 거점수거센터의 SOH 검사, 재제조·재사용·재활용의 차이, 2027년 시행되는 사용후 배터리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4일전기차 충전기, 어느 주차면에 놓을까 — 자리 하나로 공사비가 갈리는 다섯 가지 이유
충전기 값은 정해져 있어도 공사비는 자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이 갈리는 이유와 설치 절차에서 자리를 정할 때 확인할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3일전기차 충전기 의무설치를 안 하면 어떻게 될까 —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이 매겨지는 방식
충전시설 의무설치를 지키지 못하면 정액 과태료가 아니라 설치비의 20%를 기준으로 산정되는 이행강제금이 따라옵니다. 시정명령부터 금액 산정 방식, 예외 인정과 설치 기한 연장까지 근거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2일보조금으로 단 충전기, 5년은 못 뗀다 — 의무운영기간과 이전·철거 정리
보조금으로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는 교부일로부터 5년간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하고, 그 안에 무단 철거·매각·이전을 하면 사용기간에 비례해 보조금이 환수됩니다. 설치 방식별 제약을 표로 비교하고, 옮겨야 할 때의 순서와 설치 전에 따질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1일빌라 전기차 충전, 방법 4가지와 동의는 누구에게 받나 — 다가구·다세대·연립 소유 형태별 결정권자 찾기
관리사무소도 입주자대표회의도 없는 빌라에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방법 네 가지를 출력·공사·필요한 동의로 비교하고, 건축물대장으로 우리 건물 유형을 가리는 법과 집합건물법상 결의 정족수, 공동주택 동의 요건, 부결됐을 때의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1일충전기는 왜 자주 고장 나 있을까 — 미국은 가동률 97%를 규정에 박았다
전기차 보유자의 73%가 급속충전 10회 중 1회 이상 실패를 겪습니다. 충전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있는 충전기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미국·유럽·한국의 제도 차이를 표로 비교하고, 건물에 충전기를 놓을 때 계약 전 확인할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31일야외에 세운 충전기는 비와 눈을 어떻게 견딜까 — IP 등급 읽는 법과 자리별 최소 기준
충전기 사양서의 IP44·IP54가 각각 무엇을 막는다는 뜻인지, 우리 주차장 자리에는 어느 등급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한국전기설비규정이 정한 최소 등급과 침수·감전을 부르는 배관 마감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30일전체 글 보기 (93편)
- 충전기를 놓으면 전기안전관리자를 둬야 할까 — 자가용전기설비가 되는 두 경계, 75kW와 20kW
- 전기차 충전기 전용 회로는 왜 따로 필요할까 — 분전반·누전차단기·전선 굵기에서 갈리는 것들
- 전기차 배터리는 다 쓰면 어디로 갈까 — 반납 의무·SOH 등급·재사용까지 사용후 배터리 흐름 정리
- 전기차 충전기, 어느 주차면에 놓을까 — 자리 하나로 공사비가 갈리는 다섯 가지 이유
- 전기차 충전기 의무설치를 안 하면 어떻게 될까 —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이 매겨지는 방식
- 보조금으로 단 충전기, 5년은 못 뗀다 — 의무운영기간과 이전·철거 정리
- 빌라 전기차 충전, 방법 4가지와 동의는 누구에게 받나 — 다가구·다세대·연립 소유 형태별 결정권자 찾기
- 충전기는 왜 자주 고장 나 있을까 — 미국은 가동률 97%를 규정에 박았다
- 야외에 세운 충전기는 비와 눈을 어떻게 견딜까 — IP 등급 읽는 법과 자리별 최소 기준
- 주차장 지붕에 태양광을 얹어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을까 — 주차면 수로 따져보는 카포트 태양광
- 캠핑장 콘센트로 전기차를 충전해도 될까 — 사이트 전기 한도와 다녀오는 계산법
- 내 전기차 전기, 집이나 전력망에 되팔 수 있을까 — V2L·V2H·V2G가 어디까지 왔나
- 충전요금은 왜 충전소마다 다를까 — 8월부터 바뀐 공공 충전요금 5단계와 회원·로밍·비회원 차이
- 충전기에 찍힌 kWh는 믿어도 될까 — 충전기도 계량기다: 형식승인·검정과 2027년 재검정
- 충전기를 놓기 전에, 우리 건물 전기가 남아 있을까 — 계약전력 스스로 확인하는 법
- 전기차를 2주 넘게 세워두면 방전될까 — 장기 주차 전 준비와 멈췄을 때 긴급출동 대응 순서
- 배달용 전기 오토바이는 어디서 충전할까 – 차데모·DC콤보 커넥터가 안 맞는 이유와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 비교
- 충전기를 설치하면 전기 검사를 받아야 할까 — 사용전점검·사용전검사·정기검사 구분법
- 직장·사업장 전기차 충전기, 외부에 개방할까 우리만 쓸까 — 이 결정이 바꾸는 6가지
- 단독주택 전기차 충전기 설치 비용 – 어디로 나뉘어 나가나(지불처 지도)와 견적이 갈리는 4가지
- 충전기가 관제 서버와 끊기면 무슨 일이 생길까 — OCPP 통신 방식 비교와 설치 전 확인 6가지
- 충전기 대수를 늘리고 싶은데 전기가 모자란다면 — 부하분산·전력분배로 푸는 법
- 빌린 건물에 전기차 충전기를 달았다면 — 임대차가 끝날 때 충전기는 누구 것이 되나
- 전기 화물차, 짐 싣고 하루를 돌면 얼마나 갈까 — 적재·냉동기·추위가 겹칠 때의 운행 계산
- 연휴 장거리 이동, 전기차 충전은 어디서 몇 번 할까 — 대기에서 시간 안 버리는 계획법
- 카탈로그 주행거리는 왜 실제와 다를까 — 인증 주행거리 6가지와 내 패턴에 맞는 값 고르기
-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 고장 나면 누가 고치나 — 보증 범위와 정기점검 의무 정리
-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 설치비는 누가 내나 — 방식 4가지별 비용 부담과 책임 정리
- 기계식 주차장(주차타워) 건물의 전기차 충전기 – 무게 기준과 충전기 대수 계산이 다른 이유
- 충전기 보급 대수 통계, 이렇게 읽어야 한다 — 전국 숫자와 체감이 다른 3가지 이유
- NACS 충전 표준, 한국은 어떻게 될까? 미국·유럽 흐름과 차데모 충전기·AC3상 차량의 국내 현황 정리
- 보조금으로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 5년 의무운영 기간에 지켜야 할 것
- 우리 상가·사무실 건물도 전기차 충전기 의무설치 대상일까? 주차 50면 기준과 기축·신축 판정법
- 전기차 충전구역 과태료, 어디까지가 위반일까 – 충전방해행위 유형과 신고 기준
- 충전이 안 될 때 무엇부터 확인할까 – 원인 확인 순서와 고장 신고 경로
- 충전기 설치하려는데 "전기 용량이 모자란다"? 계약전력 증설 절차와 시설부담금 구조
- 아파트·빌라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빌라 유형별 준비 체크리스트)
- 전기차가 도로에서 멈췄다면? 견인·긴급출동 대응 순서와 하면 안 되는 것
- 전기차 보험, 내연차와 무엇이 다를까 — 자차 특약부터 충전시설 배상책임까지
- 비 오는 날 전기차 충전, 정말 위험할까? 방수 등급(IP)으로 보는 장마철 안전 기준
- 차데모(DC차데모)·AC 3상 충전기, 지금도 될까? 구형 전기차 급속충전 대응 가이드
- 전기차 V2L로 캠핑·정전 버티기 — 차박 비상전원, 실제로 몇 시간 쓸 수 있나
- 중고 전기차 배터리 상태, 무엇으로 확인할까 — 성능점검기록부만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전기차 세금·통행료·주차료, 2026년엔 실제로 얼마나 아낄까
- 내 충전기로 이용료 받아도 될까? 전기차 충전 유상 과금의 조건 정리
- 전기 화물차 차고지 충전, 완속 몇 대면 될까? 대수·용량 계산법
- 전기차 심야 충전요금, 낮보다 얼마나 쌀까? 완속 전기요금 계산법
- 전기차 공공충전소 처음 이용법 — 회원카드·앱·QR·신용카드, 뭐가 제일 쌀까
- 겨울철 전기차 충전,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 배터리 예열과 충전 요령
- AC3(3상) 충전 차종은? 내 전기차 충전 방식 확인법 총정리
- 전기차 이동형(휴대용) 충전기, 콘센트 충전 정말 괜찮을까? 안전 수칙 총정리
- 전기차 배터리, LFP·LMR로 더 싸고 안전해진다
-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 설치, 입주자 동의는 어디까지 필요할까?
- 태양광 설치 후 발전량이 뚝? 유지관리·청소·정기점검 완전정리
- 내 전기차는 어떤 충전기? 차데모·DC콤보·AC3상 차종 구분표
- 전기차 인도받기 전, 첫 충전 준비 5가지 체크리스트
- 전기차 충전기 설치 비용, 실제로 얼마나 들까? 단독주택·아파트·상가별 총정리 (2026)
- 2026년 전기차 충전요금 완전정리, 완속·급속 단가와 요금 아끼는 법
- 상가·건물에 유료 전기차 충전기 설치하면? 충전요금·수익 구조 기본 가이드 (2026)
-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 무료 설치, 보조금·투자 방식 총정리 (2026)
- 전기차 급속충전, 배터리 수명에 정말 나쁠까? 데이터로 본 진실
- 태양광 실제 발전량, 얼마나 나올까? 방향·각도·계절로 보는 효율 가이드
- 전기차 충전기 고장, 어디에 신고하고 누가 고쳐줄까? (공공·가정용 A/S 총정리)
- 아파트 베란다 미니태양광, 여름 전기요금 줄이는 실속형 대안 (2026)
- 여름 전기요금 폭탄, 가정용 태양광으로 누진제 부담 줄이는 법
- 전기차 충전기 설치, '전기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 계약전력·한전 증설 완전정리
- 장마철 전기차 충전, 감전될까? 폭우·침수 대비 안전 수칙 총정리
- 우리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 의무설치, 안 하면 이행강제금? 2026년 기준 총정리
- 완속충전기 vs 과금형 콘센트, 우리 아파트엔 뭐가 맞을까
-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 '90% 충전제한'과 화재 안전 규정 총정리
- 전기차 충전기 설치 절차 총정리 — 신청부터 사용까지 얼마나 걸릴까
- 여름철 전기차 충전, 폭염에 배터리 지키는 7가지 관리법
-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과태료, 잘못 세우면 10만원? 2026년 단속 기준 총정리
- 기후부, 전기차 공공충전 요금 8월 1일 개편 — 완속 9.1% 인하·초급속 13.2% 인상 (5단계 총정리)
- 전기차 충전 요금 완전정리 — 회원·비회원·로밍 차이와 2026년 공공요금 5단계 개편
- 2026년 주택 태양광 설치, 보조금·자부담·발전량 한눈에 정리
- 전기차 충전기 종류 완전정리 — 완속·급속·초급속 차이와 우리 상황에 맞는 선택법
- 직장·사업장 전기차 충전, 왜 거점이 되나
- 충전 18분 시대, 초급속이 바꾸는 전기차
-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전기차, RE100 시대의 새 모델
- 지방·농어촌 전기차 충전, 격차를 줄이는 길
- 전기차 폐배터리, 버리지 않고 다시 쓴다
- 2025·2026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총정리: 예산·단가·안전 변화
- 전기차로 캠핑·비상전원까지, V2L 활용법
- 전기 화물차·버스 보급 확대, 2025 상용 전기차 지원
- 전기차 100만 대 시대 개막, 2026 보조금까지 한눈에
- 전기차 보조금, 지역 따라 수백만 원 차이
- 전기차 유지비, 정말 쌀까? 충전비·정비비 따져보기
- 2026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이젠 '양보다 질'로 바뀐다
- 32조 충전 시장으로, 전기차 충전 산업이 뜬다
-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2026, 예산·의무설치 한눈에
- 전기차 세금 감면·통행료 할인, 2026년 혜택 총정리
- 충전기 31만 기·V2G 시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2026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