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세금 감면·통행료 할인, 2026년 혜택 총정리
2026년 5월 25일
구매보조금 외에도 전기차에는 개별소비세·취득세 감면과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세제 감면 한도와 통행료 할인율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전기차 혜택은 구매보조금만 있는 게 아닙니다. 차를 사고 운행하는 단계에서도 세금 감면과 통행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돼, 실제 보유 부담을 낮춰줍니다.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개별소비세·취득세 감면
환경친화적 자동차(전기차 등)를 구입하면 2026년 12월 31일까지 개별소비세 감면을 받을 수 있으며, 감면 한도는 최대 300만 원입니다(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취득세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액이 140만 원 이하이면 전액 면제되고 140만 원을 초과하면 140만 원을 공제받습니다. 차량 가격과 종류에 따라 실제 감면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하이패스로 통행료를 납부하는 전기차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단계적으로 할인받습니다. 할인율은 2025년 40%, 2026년 30%, 2027년 20%로 적용되며, 2027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한국에너지공단·카가이). 출퇴근·장거리 운행이 많을수록 체감 혜택이 큽니다.
그 밖의 이용 혜택

지자체와 시설에 따라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등 추가 혜택이 운영되기도 합니다. 보유·운행 단계의 이런 혜택들은 충전비 절감과 더해져 전기차의 총 운영비를 낮춰 줍니다.
옴니무브의 관점

세제·통행료 혜택은 전기차 보유 부담을 낮추고, 여기에 충전 인프라까지 잘 갖추면 운영 효율이 더 높아집니다. 옴니무브는 전기차 도입을 검토하는 사업장·단지에 충전 인프라 측면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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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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