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소식
전기차 충전기·태양광·정부지원금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내 전기차 전기, 집이나 전력망에 되팔 수 있을까 — V2L·V2H·V2G가 어디까지 왔나
차에서 전기를 꺼내 쓰는 V2L은 이미 되지만, 집으로 보내는 V2H와 전력망으로 보내는 V2G는 필요한 장비도 제도도 다릅니다. 무엇이 지금 되고 무엇이 아직 안 되는지 확인된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6일충전요금은 왜 충전소마다 다를까 — 8월부터 바뀐 공공 충전요금 5단계와 회원·로밍·비회원 차이
2026년 8월 1일부터 공공 충전요금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됐습니다. 구간별 단가와 실제 충전비 차이, 그리고 같은 충전기에서도 요금이 갈리는 회원·로밍·비회원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5일빌라 전기차 충전기, 동의는 누구에게 받나 — 다가구·다세대·연립 소유 형태별 결정권자 찾기
관리사무소도 입주자대표회의도 없는 빌라에 충전기를 놓으려면 누구의 동의가 필요할까요. 건축물대장으로 우리 건물 유형을 가리는 법과 집합건물법상 결의 정족수, 공동주택 동의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4일충전기에 찍힌 kWh는 믿어도 될까 — 충전기도 계량기다: 형식승인·검정과 2027년 재검정
전기차 충전기는 2020년부터 계량법상 형식승인 대상 계량기입니다. 형식승인·검정·재검정의 차이와 허용 오차 기준, 2027년부터 시작되는 재검정을 앞두고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3일충전기를 놓기 전에, 우리 건물 전기가 남아 있을까 — 계약전력 스스로 확인하는 법
계약전력·설비용량·최대수요전력의 차이부터 한전ON·파워플래너·분전반으로 여유 용량을 직접 확인하는 5단계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2일전기차를 2주 넘게 세워두면 방전될까 — 장기 주차 전 준비와 멈췄을 때 긴급출동 대응 순서
오래 세워둔 전기차가 안 켜지는 원인은 대부분 주행용 전력이 아니라 12V 쪽입니다. 떠나기 전 10분 점검 순서와, 방전됐을 때 긴급출동·견인으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1일배달용 전기 오토바이는 어디서 충전할까 – 차데모·DC콤보 커넥터가 안 맞는 이유와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 비교
전기이륜차는 전기차 충전기에 꽂을 수 없습니다. 차데모·DC콤보 등 자동차 급속충전 규격과 커넥터 구조, 내 차가 차데모인지 확인하는 법, 이륜차 충전 방식이 갈리는 이유, 직접 충전과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의 차이, 사업장에 이륜차 충전 자리를 만들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20일충전기를 설치하면 전기 검사를 받아야 할까 — 사용전점검·사용전검사·정기검사 구분법
같은 충전기를 달아도 어떤 건물은 검사를 받고 어떤 건물은 안 받는다. 일반용전기설비와 자가용전기설비를 가르는 600V·75kW 기준부터 정기검사 주기,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까지 법령 기준으로 정리했다.
2026년 8월 20일직장·사업장 전기차 충전기, 외부에 개방할까 우리만 쓸까 — 이 결정이 바꾸는 6가지
공장·상가·사무실에 충전기를 놓을 때 먼저 갈리는 것은 대수가 아니라 '누구에게 열 것인가'입니다. 개방 여부가 지원 자격·요금 부과·관리 부담·수익까지 바꿉니다.
2026년 8월 19일전체 글 보기 (83편)
- 내 전기차 전기, 집이나 전력망에 되팔 수 있을까 — V2L·V2H·V2G가 어디까지 왔나
- 충전요금은 왜 충전소마다 다를까 — 8월부터 바뀐 공공 충전요금 5단계와 회원·로밍·비회원 차이
- 빌라 전기차 충전기, 동의는 누구에게 받나 — 다가구·다세대·연립 소유 형태별 결정권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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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사업장 전기차 충전기, 외부에 개방할까 우리만 쓸까 — 이 결정이 바꾸는 6가지
- 단독주택 전기차 충전기 설치 비용 – 어디로 나뉘어 나가나(지불처 지도)와 견적이 갈리는 4가지
- 충전기가 관제 서버와 끊기면 무슨 일이 생길까 — OCPP 통신 방식 비교와 설치 전 확인 6가지
- 충전기 대수를 늘리고 싶은데 전기가 모자란다면 — 부하분산·전력분배로 푸는 법
- 빌린 건물에 전기차 충전기를 달았다면 — 임대차가 끝날 때 충전기는 누구 것이 되나
- 전기 화물차, 짐 싣고 하루를 돌면 얼마나 갈까 — 적재·냉동기·추위가 겹칠 때의 운행 계산
- 연휴 장거리 이동, 전기차 충전은 어디서 몇 번 할까 — 대기에서 시간 안 버리는 계획법
- 카탈로그 주행거리는 왜 실제와 다를까 — 인증 주행거리 6가지와 내 패턴에 맞는 값 고르기
-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 고장 나면 누가 고치나 — 보증 범위와 정기점검 의무 정리
- 아파트 전기차 충전기, 설치비는 누가 내나 — 방식 4가지별 비용 부담과 책임 정리
- 기계식 주차장(주차타워) 건물의 전기차 충전기 – 무게 기준과 충전기 대수 계산이 다른 이유
- 충전기 보급 대수 통계, 이렇게 읽어야 한다 — 전국 숫자와 체감이 다른 3가지 이유
- NACS 충전 표준, 한국은 어떻게 될까? 미국·유럽 흐름과 차데모 충전기·AC3상 차량의 국내 현황 정리
- 보조금으로 설치한 전기차 충전기, 5년 의무운영 기간에 지켜야 할 것
- 우리 상가·사무실 건물도 전기차 충전기 의무설치 대상일까? 주차 50면 기준과 기축·신축 판정법
- 전기차 충전구역 과태료, 어디까지가 위반일까 – 충전방해행위 유형과 신고 기준
- 충전이 안 될 때 무엇부터 확인할까 – 원인 확인 순서와 고장 신고 경로
- 충전기 설치하려는데 "전기 용량이 모자란다"? 계약전력 증설 절차와 시설부담금 구조
- 아파트·빌라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빌라 유형별 준비 체크리스트)
- 전기차가 도로에서 멈췄다면? 견인·긴급출동 대응 순서와 하면 안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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