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가치 상승 컨설팅

건물⁠·⁠공장⁠·⁠상가⁠·⁠토지⁠·⁠시설을 더 가치 있게 활용하는 에너지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유휴자산을 새로운 현금흐름으로

건물 옥상, 공장 지붕, 산업단지 유휴부지는 '비어 있는 자산'입니다. 옴니무브는 이 유휴공간을 태양광 발전과 연결해 새로운 수익 가능성을 검토해 드립니다. 정해진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소유주의 자산 조건과 목표에 맞는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두 가지 기본 모델

1) 직접 보유형 (자가용 / 사업용)

소유주가 발전설비를 직접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 자가용: 자가소비로 전기요금을 절감. 단, 자가소비용 설비는 RPS 의무대상이 아니어서 REC 거래 대상이 아닙니다.
  • 사업용: 발전사업으로 등록해 전력 판매(SMP)와 REC 수익을 추구.

2) 지붕임대형

소유주는 지붕·부지만 제공하고 외부 발전사업자에게 임대해 임대료를 받는 방식입니다.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는 대신, 임대료 단가·기간·설비 귀속 조건 등 계약 설계가 핵심입니다.

제도 기반 (공식 출처 기준)

  • 정부는 산업단지 공장 지붕·유휴부지를 태양광 핵심 기지로 활용하는 '산단태양광 활성화 방안'(2024년 7월 발표)을 추진하며, 2030년까지 6GW 보급을 목표로 사업개발–인허가–운영 전주기 지원과 인센티브를 제시했습니다. 첫해 약 240MW 규모 시범사업(천안·대불·울산·포항 산단 등)도 추진되었습니다.
  • 건축물(지붕/옥상) 태양광은 일반부지·임야 대비 REC 가중치가 높게 유지됩니다(건축물 3MW 이하 1.5 vs 일반부지 1.2~0.8, 임야 0.5). 입지 측면에서 상대적 강점이 있습니다.
  • 한국에너지공단의 **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융자)**은 공장주 또는 지붕을 임대받아 발전하려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재 게시 기준 변동금리 약 1.75%·설치비용 최대 90%·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입니다(금리·한도는 연도·공고별 변동).
  •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입주기업 대상 태양광 수요기업 컨설팅(기초·심화)을 운영하고 있어, 진단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익은 '보장'이 아니라 '검토 대상'입니다

태양광 수익은 설비용량, 일사·음영 조건, SMP·REC 시세, 계약구조, 금융조건, 지붕 구조보강·누수 방지, 근저당·임차권 등 권리관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시중의 '연 몇 % 보장', '20년 임대로 얼마 확정' 같은 표현을 옴니무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민간 자료에서는 '1MW급 지붕임대 20년 기준 건물주 수익 약 8억원 내외'와 같은 추정이나, '20년 운영 후 설비 무상 양도' 같은 계약 구조가 언급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사업자 마케팅 맥락의 추정·관행일 뿐 공적으로 보장된 수치가 아니며, 계약·시세·세무(무상 양도 시 취득·증여 관련 부담 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옴니무브는 이런 수치를 단정하지 않고, 소유주 자산의 실제 조건을 토대로 가능 범위와 리스크를 함께 제시합니다.

상담 시 함께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 지붕 면적·구조 안전성(적설·풍하중·중량)
  • 일사·음영 조건, 계통연계 가능성
  • 권리관계(근저당·임대차)
  • 적용 가능한 REC 가중치 구간
  • 활용 가능한 공적 금융·보조 프로그램
  • (임대형) 임대료 산정·지급방식·계약기간·설비 귀속 조건

소유하고 계신 옥상·지붕·유휴부지의 조건을 알려주시면, 어떤 모델이 적합한지부터 정확히 검토해 드리겠습니다.

고지 구체적 수치·수익성은 보장 대상이 아니며 상담 시 자산 실사를 통해 산정합니다. 금리·보조 단가·REC 가중치·임대 조건 등은 연도·계약·시세에 따라 변동하며, 민간 추정치는 공식 보장값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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